대구과학대는 경남 합천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예선에서 여주대와 조선대, 대구대를 차례로 꺾고 3전 전승으로 본선 16강행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창단한 대구과학대 축구부는 이번 대회 예선 3경기에서 총 8골을 기록했다.
박지은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우수한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