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0시40분 방송하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주가가 5만 원대이던 시절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한 이현이의 일화가 전파를 탄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서에 근무 중인 남편을 둔 이현이가 일명 '5만 전자' 주주였음을 털어놓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지난 14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1주당 27만4500원이다.
이와 함께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의 근황도 조명되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엔지니어로 18년째 재직 중인 홍 씨는 최근 사내 성과급 제도 개선으로 학술연수 파견자 대상에 포함돼 특별경영성과급 혜택을 받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주식 불황기 속 '증권사 수익 상위 3%'에 오른 레이디 제인·임현태 부부의 재테크 비법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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