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이날 'K-컬처의 지평과 미래'를 주제로 K-컬처의 형성 과정과 글로벌 확산 현상을 짚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짚는다.
그는 최근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 논문지(2026년 7월 30일자, 제20권 제4호)에 'K-팝 아이돌 음악산업의 생존과 히트 구조: H.O.T. 이후 30년간(1996~2025) 데뷔한 1182개 그룹 전수분석'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22일까지 충북대에서 열린다. 미국·영국·튀르키예·일본 등 20개국 학자 50여 명이 참석해 K-컬처의 파급효과와 미래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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