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15일 오후 2시31분께 부산 기장군의 셋드산으로 추정되는 임야에서 불이 났다.
진화 작업에는 헬기 2대와 소방 산불진화 차량 4대 등 장비가 투입됐으며, 소방은 같은 날 오후 3시2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은 이날 화재로 임야 약 330㎡가 소실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소방은 전했다.
소방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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