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 공장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기사등록
2026/08/15 08:31:05
최종수정 2026/08/15 08:34:24
[의성=뉴시스]
[의성=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의성군의 한 공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3분께 의성군 단밀면 콘크리트제품 제조공장에서 캄보디아 국적의 A씨(30대)가 기계를 점검하던 중 머리가 끼였다.
119구급대가 출동해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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