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만원 재산피해 발생…2시간여만에 진화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33분께 구미시 도개면 월림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 방향 13.7㎞ 지점을 달리던 25t 화물차 아래쪽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3시3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011년식 현대 트라고 화물차 1대가 모두 타 2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타이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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