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동로면 계곡서 20대 물에 빠져…심정지 이송

기사등록 2026/08/13 19:47:26
[문경=뉴시스]
[문경=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문경의 한 계곡에서 2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분께 동로면 생달리 계곡에서 '사람이 물에 빠져 가라앉아 있다'는 수상 안전요원의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급대가 출동해 A씨를 구조하고 전문소생술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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