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쇼호스트 강민서 단독 진행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홈앤쇼핑이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 신규 특화 프로그램을 정규 편성한다.
홈앤쇼핑은 해당 프로그램 '매일민서'를 이달부터 정규 편성한다고 13일 밝혔다.
매일민서는 '특별한 날보다 중요한 건 매일 입는 옷'이란 기획 의도로 마련됐다. 일상 패션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25분부터 11시 35분까지 방송된다.
홈앤쇼핑 패션 카테고리 매출 1등 쇼호스트 강민서가 단독 진행할 예정이다. 강민서는 시청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전문적인 패션 제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강민서의 AI 아바타가 등장해 실시간 주문을 유도하고, 3D 콘텐츠와 쇼룸형 세트 디자인을 통해 현장감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강민서 쇼호스트의 전문성과 친근한 진행은 매일민서의 차별화 요소"라며 "AI와 3D 기술을 접목한 방송 혁신과 함께 고객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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