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5점을 기록했으나 팀은 연패에 빠졌다.
LA 스파크스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게일런 센터에서 열린 피닉스 머큐리와의 2026시즌 WNBA 경기에서 87-94로 패배했다.
2연패가 된 LA 스파크스는 12승20패로 15개 팀 중 10위에 그쳤다.
박지현은 이날 경기에서 5분간 코트를 누비면서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기록했다.
리바운드도 1개 작성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한편 LA 스파크스는 오는 14일 뉴욕 리버티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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