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이자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남다른 집 규모를 자랑했다.
기은세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약간 선선해진 날씨에 친구들과 함께 느리게 보내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높은 층고를 따라 벽면 전체를 가득 채운 대형 책장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천장에 가까이까지 이어진 선반에 책을 빼곡히 넣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이날 기은세는 집에 지인을 초대해 함께 요리해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다홍색 민소매 톱에 카키색 팬츠를 입고 편안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5월 서울 평창동 단독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 과정에서 공사로 인한 골목 점거와 주차 마비, 공사 쓰레기와 먼지 등으로 이웃에게 불편을 끼쳐 '민폐 공사' 논란에 휩싸인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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