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구 소재…가스 외부 유출은 없어
이날 "염소가스가 누출돼 알림벨이 울린다"는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수치 측정 및 안전조치를 진행했다.
사고는 건물 2층 내 한 클린룸에 있던 장비에서 염소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염소가스는 클린룸 내부에 퍼졌으며, 외부 유출은 없었다.
이 사고로 당시 기술원에 있던 200여명이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 등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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