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동문리서 변압기 고장으로 정전…"한전 복구 중"
기사등록
2026/08/12 10:09:35
[대전=뉴시스] 5일 오전 10시 10분 대전 중구 목동의 한 초등학교 변압기에서 불이 났다.(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2025.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12일 오전 9시1분께 변압기 고장으로 충남 태안군 태안읍 동문리 일대 정전이 발생해 한전이 복구를 진행 중이다.
태안군은 이날 오전 9시43분께 재난안전문자로 이를 알리고 "주민분들께서는 전기기기의 전원을 모두 끄고 안전사고에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정확한 정전 가구 수는 확인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변압기에서 스파크가 튄 뒤 정전이 발생해 현재 한전에서 복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복구에 약 1시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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