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신평면 인적 없는 길 차 안서 50대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6/08/12 09:50:53
[서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1일 오후 8시26분께 충남 당진시 신평면 부수리 인적 없는 길에 세워진 차 안에서 5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가족이 "어제(10일) 아버지가 죽는다고 말하고 연락이 안된다"고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2분 만에 위치를 특정하고 출동, 차 안에서 숨져 있는 A(50대)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 등을 추가로 조사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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