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국민 하루빨리 일상 되찾길 마음 모아 기원"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콜롬비아 북서부 초코주에서 강진이 발생해 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큰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콜롬비아 국민 여러분께서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마음 모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잃으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이같이 적었다.
또한 "아직 구조와 수색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한 분이라도 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실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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