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폭염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할 수 있는 시기에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헌혈에는 공단 임직원 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공단은 2016년 인천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올해도 세 차례에 걸쳐 단체 헌혈을 실시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무더위에도 헌혈에 동참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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