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가스 제조 자회사 흡수합병
2023년 설립 이후 약 3년 만에 합병
"경영 효율성 및 사업 경쟁력 강화"
지난 2023년 9월 액화 탄산가스 생산·저장·판매를 목적으로 케이앤에이치특수가스를 설립한 이후 약 3년 만에 흡수 합병을 결정한 것이다.
이는 운영 과정에서의 불필요한 비용 지출 등을 줄이고 경영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금호석유화학은 이번 흡수 합병에 대해 "경영, 재무, 영업에 유의적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결합해 경영 효율성 증대 및 사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오는 11월10일까지 합병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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