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소식] 김성제 시장, 부곡동 아동 물놀이장 현장점검 등

기사등록 2026/08/10 13:30:50
[의왕=뉴시스] 김성제 의왕시장(상의 분홍색)이 부곡동 아동 물놀이장 찾아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2026.08.10. photo@newsis.com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이 최근 부곡초등학교에 설치된 ‘부곡동 아동 물놀이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 및 안전관리를 점검했다. 김 시장은 어린이와 보호자들의 이용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만족도를 확인했다.

‘부곡동 아동 물놀이장’은 오는 16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이동식 물놀이시설이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보호자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3회(회당 최대 150명)로 나누어 운영된다.

물놀이장은 사전 예약이나 현장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건강놀이문화 협동조합, 또는 의왕시청 가족아동과로 문의하면 된다.

[의왕=뉴시스] 폭염 대비 현장 점검에 나선 도시공사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2026.08.10. photo@newsis.com
◇의왕도시공사, 폭염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

경기 의왕도시공사는 최근 폭염 속 시민 안전과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지난 7일에는 노성화 사장이 직접 금천천 파크골프장과 고천체육공원을 방문해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상황 과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휴게시설 설치, 보냉장구 지급, 응급대응 체계 등을 확인했으며, 특히 체감온도 33℃ 이상 작업 시 '2시간 이내 20분 휴식' 기준 준수 여부와 취약 근로자 관리 현황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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