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브랜드 '취'와 협업한 한정판 석고 방향제 제공
웨스틴 조선 서울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11월30일까지 운영하며 한국의 자연과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향 브랜드 '취(Chwi)'와 협업했다.
패키지 혜택으로는 디럭스 또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과 함께 '조선 헤리티지 석고 방향제 세트'를 제공한다.
방향제는 조선호텔과 황궁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적용한 2종으로 구성됐다. 조선 왕실의 상징인 오얏꽃의 향을 담았으며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객실 이용 고객에게는 웨스틴 클럽 조식과 칵테일 아워를 비롯해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2박 이상 예약하면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조선호텔의 헤리티지를 담은 향을 통해 투숙 이후에도 여행의 추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도심 속 호캉스와 함께 가을의 감성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