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채정안이 발레 공연을 관람한 근황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9일 소셜미디어에 발레리나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리나 윤혜진과 채정안, 발레리노 안재용의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윤혜진의 발레 무대 관람한 뒤 윤혜진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채정안은 두 손으로 엄지를 치켜세운 채 사진을 남겼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영화 '현재를 위해'를 통해 10년 만에 극장 관객을 만났다.
또 차기작으로 2027년 방영 예정인 MBC 새 금토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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