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소희가 탈색 후 색다른 분위기를 뽐냈다.
한소희는 9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소희는 머리를 노란색으로 탈색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이국적인 동시에 퇴폐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소희는 파란색 크롭톱에 흰색 스커트와 회색 니삭스를 매치해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빨간색 의자에 앉아 두 다리를 벽에 올린 독특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에서 패션 스타트업 CEO '선우' 역으로 등장하며 배우 최민식과 호흡을 맞춘다.
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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