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50대 마지막 생일을 맞이한 탁재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침대에서 매니저의 축하 전화를 받으며 눈을 뜬 탁재훈은 마실 물이 없어 수돗물로 목을 축인 뒤 주식 계좌를 확인했다.
하지만 화면에 찍힌 수익률은 마이너스 37%. 계좌를 확인한 탁재훈은 "마이너스 37%"라며 "주식하고 안 맞는다"라고 깊은 탄식을 내뱉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 역시 "저 형 주식은 언제 오르는 거냐"라며 안타까운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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