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자치경찰위원회는 이달 23일까지 '제11기 청년 서포터즈 112'로 활동할 청년 112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자치경찰위가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청년 참여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자치경찰의 주요 시책을 홍보하고 시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개인 SNS 계정을 보유한 19~39세 청년이다. 공고일 기준 5개 자치구(동·서·남·북·광산구)에 주소를 둔 시민이거나 광주 소재 대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하면 된다.
◇"전남광주 매력 알리자" 시 관광사진 공모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지, 축제 등을 널리 알리고 수준 높은 사진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관광사진 공모전 응모작을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4년 이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자연경관, 관광명소, 문화유산, 축제·행사 등을 촬영한 작품을 1인 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출품 규격,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전남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월 1차 적격성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작품성, 참신성, 활용성 등을 두루 평가해 응모작 중 우수작 26점을 선정한다. 시상은 10월 중이며 총 상금은 1700만원 규모다.
수상작은 전남광주특별시 관광 홍보물과 각종 마케팅 자료, 온·오프라인 전시 등에 폭넓게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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