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공장 화재…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8/09 19:09:32
[전남광주=뉴시스] 9일 오후 5시1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해룡면 한 공장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9일 오후 5시1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해룡면 한 공장 내부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진화됐으며 내부에 있던 노동자들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화재로 인해 공장 외부 파이프관이 과열돼 있어 소방당국은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현장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가스가 폭발한 뒤 파이프관으로 연소된 것 같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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