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쌍커풀 3번 밖에…왜 성형미인이라고 하냐"

기사등록 2026/08/09 19: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쌍커풀 수술만 했을 뿐 성형미인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치아 시술을 받았다고 했다.

장영란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받은 치아 시술에 관해 얘기했다.

장영란은 "요즘 '예뻐졌다' '20대인 줄 알았다' 등 반응이 있더라. 정말 비밀리에 한 게 있다. 아이돌이 하는 시술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말 누구에게도 공개하기 싫은데 구독자분들에게 보여주는 거다"고 말했다.

병원에서 제작진을 만난 장영란은 "많은 분이 '장영란 성형 미인'이라 하는데 성형 많이 안 했는데 왜 그런 이미지가 됐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눈 성형 세 번한 게 성형 미인이냐. 하관은 다 내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제작진은 "치아도 했다"고 했다.

장영란은 "조용히 하라"며 "나중에 밝히려 했는데 제로네이트했다. 현무 오빠 소개를 받았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라미네이트가 15년 돼서 뒤가 다 깨졌다. 안되겠다 싶어서 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