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복구작업, 수돗물 공급 순차적 재개
8일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0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도로 아래에 매설된 500㎜ 상수도관이 파열됐다.
이로 인해 사상구 학장동, 감전동, 괘법동, 주례1동, 주례2동 일부 지역 등 2300여 가구에 대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상수도본부는 긴급 복구작업을 벌여 오전 11시부터 수돗물 공급을 순차적으로 재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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