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시장은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정규재 주필은 한동훈을 가리켜 '싸구려 검사'라고 했다. 나는 그를 '조선제일껌'이라고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 싸구려 검사를 족벌언론은 '조선제일검'이라고 찬양했다. 검사는 정의에 살고 정의에 죽는다"며 "그러나 그는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나아가 윤석열과 함께 80년 검찰 역사를 문 닫게 원인을 제공한 원흉이었다"며 "그런 그를 맹종하는 레밍들을 보면 참 불쌍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더 이상 한국 사회에 이런 '싸구려 검사'가 설치는 세상이 되어선 안 된다"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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