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그룹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신보 연계 기획상품(MD) 판매 호조와 디지털 콘텐츠 수요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당초 증권가가 제시한 콘서트 공백 및 신보 제작비 부담 우려는 해소됐다.
YG는 하반기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는 21~23일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빅뱅의 19개 도시·33회차 월드투어를 시작으로 베이비몬스터의 두 번째 월드투어, 트레저의 추가 활동을 진행한다.
9월에는 새 보이그룹이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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