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지난해 3월 MC로 합류한 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김규빈은 "이렇게 감사하고 소중한 기회를 빛낼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다. 도훈, 에이나와 함께여서 더욱 뜻깊고 값진 시간이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서도 정말 좋은 양분을 얻었고,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그동안 애써주신 제작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께 행복을 드릴 수 있어 정말 기뻤다"고 했다.
도훈은 "'쇼! 음악중심'과 함께했던 시간은 스스로를 더 알아가고,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매주 함께했던 시간이 어느새 일상처럼 자리 잡았던 만큼 많이 아쉽지만, 이곳에서 경험한 모든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했다.
또 "'쇼! 음악중심'에서의 추억을 발판 삼아 앞으로 TWS 도훈으로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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