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식]국립광주과학관 'AI-이음 프로젝트' 공모전 등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광주과학관 '2026 AI-이음 프로젝트' 공모전.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국립광주과학관은 전남광주·전북·제주 지역의 생활 속 문제를 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인공지능(AI) 기술로 해결하는 '2026 마이AI랩(LAB) AI-이음 프로젝트' 공모전 참가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지역소멸, 관광, 환경, 돌봄, 생활안전·복지 등 지역 현안이며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시민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제공에 머물지 않고 인공지능 교육, 전문가 멘토링, 과제 수행, 현장 실증, 성과 공유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참가자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노코드·로우코드(No Code·Low Code) 도구 등을 활용해 실제 작동 가능한 AI 시제품을 제작한다.
◇국립나주숲체원 '산림문화 융합 프로그램' 운영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나주숲체원은 '산림문화 융합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진=국립나주숲체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나주숲체원은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과 협력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문화 융합 체험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주제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숲 속의 나무와 꽃 등을 관찰하며 산림의 가치를 배운다.
또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에서는 고대인으로 돌아가 당시의 생활상을 경험하고 장신구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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