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야간 레이스 진행
2023년 처음 선보인 이 페스티벌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단순한 모터스포츠 관람을 넘어 소비자가 직접 넥센타이어 제품의 성능을 체험하고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고객 참여형 행사다.
올해 연간 5회 라운드 가운데 한여름에 열리는 이번 3라운드는 '나이트 페스티벌(Night Festival)'로 진행된다. 야간 서킷 레이스를 통해 열대야 속에서도 관람객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 종목인 '타겟 트라이얼'과 '짐카나' 클래스에 다수의 아마추어 드라이버가 참가해 야간 레이스를 펼친다.
참가자들에게는 전문 드라이버(인스트럭터)의 드라이빙 교육과 타이어 안전관리 노하우도 제공된다.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전문 드라이버 차량에 동승해 서킷과 오프로드를 주행하는 '서킷·짐카나·오프로드 택시' 5종을 비롯해 자동차 문화 행사인 '카밋(Car Meet)' 전시, 플레이존, 푸드트럭, 삼성 모빌리티 뮤지엄 연계 무료 셔틀버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한편 연간 5회 일정으로 진행되는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은 별도의 입장권 예매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9월6일 4라운드와 10월9일 5라운드도 이어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