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장희진, 볼에 바람 넣은 애교 포즈…디카 감성 사진 눈길

기사등록 2026/08/07 09:32:37
[서울=뉴시스] 장희진 (사진= 장희진 SNS 캡처 ) 2026.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장희진이 귀여운 표정을 지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장희진은 6일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이야 보고 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희진은 어두운 조명으로 가득한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사진을 남겼다.

그는 음료 한 잔을 시킨 뒤 자리에 앉아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었다.

장희진은 볼에 바람을 넣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그가 올린 사진은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듯한 질감을 보였다.

이날 장희진은 배우 전혜빈과 함께 찍은 셀카도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 모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남방을 걸친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장희진은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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