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송선미가 새로운 취미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송선미는 6일 소셜미디어에 "카메라를 좀 배워볼까. 재밌네요 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송선미는 다소 묵직해 보이는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
송선미는 검은색 민소매를 입고 별다른 액세서리를 착용하지 않은 수수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 화면을 보며 사물에 초점을 맞추려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송선미는 2006년 3살 연상의 영화 미술감독 겸 설치미술과 고우석과 결혼했지만 11년 만에 사별했다.
그는 현재 2015년생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송선미는 1974년생으로 올해 5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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