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엑터스 "더보이즈 활동 역시 적극 지원"
나무엑터스는 7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영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배우로서 역량과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은 물론, 더보이즈 활동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전 소속사와 분쟁을 겪은 더보이즈 아홉 멤버는 해당 소속사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해, 신생 레이블로 이적해 팀 활동을 지속하기로 했다.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영훈은 2020년 웹드라마 '연애혁명'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SBS TV 드라마 '원 더 우먼', tvN '구미호뎐1938'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나무엑터스에는 배우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구교환, 노정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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