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해상 선박서 암모니아 추정 물질 유출…선원 심정지

기사등록 2026/08/06 17:53:14 최종수정 2026/08/06 18:20:24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6일 오후 3시15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모항도 남동쪽 약 3㎞ 해상 위 어획물운반선(200t급)에서 암모니아 추정 물질이 유출됐다.

이 사고로 기관장 A(75)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암모니아 추정 물질은 냉각용 냉매제에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국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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