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7일 울산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4도로 예측됐다.
울산에는 현재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야외활동을 줄이고 수분 섭취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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