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6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해당 발사체가 탄도미사일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군은 발사체 종류와 제원 등을 분석 중에 있다.
앞서 북한은 지난 5월 26일 서해상으로 근거리 탄도미사일을 포함한 다종의 발사체를 발사한 바 있다. 당시 탄도미사일은 80여km를 비행해 탄착했다.
이날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판명날 경우, 약 두 달여 만에 북한이 탄도미사일 도발을 재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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