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 M2 페스티벌, 합천 호러축제 고스트파크
지리산 달빛 마실,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
남강을 수놓는 음악과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진주 M2(MUSIC & MEDIA) FESTIVAL', 등골 서늘한 호러축제 '합천 고스트파크', 지리산 달빛 감성 야간여행 '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 빛으로 되살아난 금관가야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다.
'진주 M2 페스티벌'은 7~8일 진주 촉석루 맞은편 남강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음악(Music)과 미디어(Media)가 어우러진 야간 축제다.
'합천 고스트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16일까지 야간에 열리며, 해가 지면 거대한 공포 체험장으로 변신한다.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축제 '빛을 향한 항해'는 금관가야의 건국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형 야간축제로 14~2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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