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사회 정착과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0일부터 11월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성서공동체FM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일상생활 어휘 및 문법 ▲직장 내 의사소통 ▲작업 중 문제 상황 대처법 ▲한국 전통문화 체험 등이다.
◇대구 남구, 고독사 예방 노인일자리 장관상 수상
고독사예방게이트키퍼 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연계한 노인일자리 모델로 지역 내 1인 가구 고독사 고위험군이 대상이다.
해당 사업에서는 퇴직 공무원 등 전문성을 갖춘 노인일자리 참여자 52명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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