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수당 허위 신청 수령' 현직 경찰관 2명 송치
기사등록
2026/08/06 10:46:23
최종수정 2026/08/06 12:06:24
【광주=뉴시스】= 광주 남구 남부경찰서. 2019.02.12. photo@newsis.com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초과근무 수당을 허위로 청구해 부당하게 수령한 의혹을 받는 현직 경찰관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공전자기록 위작·사기 등 혐의로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초과 근무기록을 허위로 신청해 부당하게 수당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현직 경찰관의 고발장을 토대로 수사를 벌여 고발 대상자 3명 중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이들의 초과근무 시간 전체가 허위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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