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연석·가로수 충돌한 승용차 전복…30대 운전자 숨져
기사등록
2026/08/06 09:41:56
최종수정 2026/08/06 10:50:24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파주시의 한 도로에서 연석과 가로수를 들이받은 30대 승용차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께 파주시의 한 도로 5차로를 주행하던 승용차가 인도 옆 연석과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승용차가 전복됐고, 운전자인 3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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