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서 한밤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차 2대에 치여 사망
기사등록 2026/08/06 08:45:16
최종수정 2026/08/06 08:50:24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6일 오전 1시41분께 경북 경산시 진량읍 한 도로를 달리던 1t 화물차와 탑차가 도로에 누워있던 A씨(60대)를 잇따라 치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사람을 미처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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