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수원 1000세대 아파트 정전, 주민 불편
기사등록
2026/08/06 07:42:30
[서울=뉴시스]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1000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에 정전이 발생했다.
6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0분께 수원시 영통구 한 아파트 단지에 정전이 났다. 이 아파트는 12개 동 1000세대 규모로 알려졌다.
폭염 속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밤 사이 일부 주민이 밖으로 나오는 등 불편을 겪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전력공사는 복구 작업을 벌여 순차적으로 전력 공급을 재개하고 있는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최준희, 또 성형수술 예고 "짝짝이 눈 탈출"
정웅인 첫째 딸 "연기 준비중" 깜짝 근황
바다, 워터밤 공개저격 "말이 안 된다"
차가원 "MC몽에 400억 뜯겨…백현 위해 도박빚 갚아줘"
브라이언, 눈 마주치고 인사 안한 '무개념' 후배 폭로
오은영, 앙상해진 몸매…"악플에 깊은 상처"
정준원, '현실 남친미' 반응에 "그게 내 장점"
강예원 "위고비·마운자로 말고 건강하게 빼야"
세상에 이런 일이
"하마터면"…영업 끝나자마자 '와르르' 카페 테라스 덮친 대리석 외벽
"음료 한 캔에 1만1000원?"…우즈벡 관광청까지 나섰다, 유튜버 폭로 후폭풍
"300만원 보낸 전 남친, 받아도 될까요"…결혼 앞둔 예비신부의 뜻밖 고충
"친권·양육권 다 이겼는데"…아들 안 넘기는 아내에 '강제집행' 가능할까
70대 노인 폭행범 끝까지 추격…배달기사의 용기, 추가 피해 막았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