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운동하던 80대 쓰러저 사망…온열질환 여부 등 조사
기사등록
2026/08/05 18:32:24
최종수정 2026/08/05 19:00:24
[서울=뉴시스]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5일 2시17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마도면 한 도로에서 80대 남성이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났다.
"사람이 운동을 하다가 쓰러졌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했다.
당시 마도면 일대 낮 최고기온은 37도 수준으로 화성에는 폭염중대경보가 발령한 상태였다.
경찰 등은 온역질환 사망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차가원 "MC몽에 400억 뜯겨…백현 위해 도박빚 갚아줘"
양희은, 지팡이 짚고 생일 모임
황정민, 끝내 폭발…테이블 발로 차며 "때려쳐"
오은영, 앙상해진 몸매…"악플에 깊은 상처"
브라이언 "소속사 나갈 때 가져간 돈 액수는…"
"정준원, 인사성 없고 무례" 장항준 발언 재조명
황신혜 동생, 29세 사고로 전신마비
김수현 "모든 만남이 소중…판타지처럼 남아있어"
세상에 이런 일이
"군대 가면 월 330만원"…벨기에 軍 500명 뽑는데 3000명 몰렸다
무선 이어폰 쓱 경찰, "내 것인 줄"…직위해제·감찰·송치
리딩사기 돈 중국인에 뺏긴 수거책, 경찰신고…교도소행
"다섯 살 애한테 차 운전을?"…할아버지와 가족 영상 '충격'
벌레 먹은 옥수수 닭 줬다가…마트 사장에게 항의받은 손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