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 대강당서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 참석
지난 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결의대회 및 발대식에는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과 시 체육회장, 지역 유관기관·단체장, 자원봉사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식전 행사로 팝페라 그룹 '아리엘' 공연과 본 행사로 자원봉사자 결의문 낭독, 성공 개최 기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BS PLAN 김범식 대표의 자원봉사자 친절 교육도 한 시간 가량 이어졌다.
김기재 시장은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완벽한 대회가 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17만 당진시민과 함께 역대 최고 수준의 체전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백종석 시 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체육인과 자원봉사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9월3일부터 6일까지 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도내 15개 시·군 선수단이 열띤 경연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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