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향은 제한적…내년부터 유의미한 수준의 비용 절감 기대"
도기욱 넷마블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열린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까지는 앱마켓 수수료 인하의 실질적인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유의미한 수준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 CFO는 다만 "현재 구체적인 수치를 예측해 말씀드리기는 어렵다"며 "내년부터 비용 측면에서 의미 있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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