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앤제주, 바이에른 뮌헨 친선전 스폰서 참여…'비어가든' 운영 성료

기사등록 2026/08/05 14:22:14
(사진=한울앤제주)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한울앤제주는 전날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친선전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울앤제주는 브랜드 '제주맥주'를 통해 경기 스폰서십과 함께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친선전을 위해 제작된 기념 매치 유니폼에는 제주맥주 로고가 부착됐다. 선수단은 경기 당일 해당 유니폼을 착용했다.

한울앤제주는 경기장 야외 메인광장에서 '제주맥주 비어가든'을 운영했다. 비어가든은 지난 2일부터 전날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됐다.

김동현 한울앤제주 부대표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경기장 안팎에서 제주맥주와 제주 먹거리를 선보이며 현지의 매력을 방문객들에게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제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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