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
코리아빌드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한샘은 키친, 바스 같은 주요 공간을 실제 집과 같은 모습으로 부스에 구현했다.
한샘은 올해 출시 예정인 ▲유로500 키친 ▲시그니처 현관장 ▲이지바스7 ▲패브릭 스타일 유리를 적용한 중문 ▲한샘 인테리어 무드(CMF) 등도 미리 공개한다.
이달 중 출시 예정인 유로500 키친은 약 60가지 모듈과 천연 우드 텍스처를 활용한 커스텀 키친이다.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조합이 가능한 모듈형 아일랜드와 신소재 엔지니어드 무늬목이 적용된 도어가 포함됐다.
다음 달 론칭을 앞둔 시그니처 현관장은 신발 수납력을 22% 향상한 'S10 선반장'부터 높은 신발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폴딩 선반장' 등 다양한 수납 모듈로 구성됐다. 무몰딩 심리스 디자인에 공사 기간을 단축한 이지바스7도 있다.
별도의 전시 공간에서 소개하는 한샘 인테리어 무드는 한샘 전 제품의 컬러(Color)·소재(Material)·마감(Finish) 등 CMF를 고려한 종합 인테리어 큐레이션 솔루션이다. 웜 화이트 베이스의 무드 01, 아이보리와 내추럴우드의 무드 02, 브라운톤의 무드 03, 그레이톤 스톤 텍스터가 포인트인 무드 04 등 4가지다.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인테리어 공사 계약 체결 고객에게 전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샘리하우스 대리점 48곳이 참여하는 일대일 맞춤형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도 운영한다.
한샘 관계자는 "신제품 체험과 함께 전문가의 맞춤 상담, 현장 계약 할인 등 리모델링을 고민 중인 고객에게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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