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상현은 최근 '성대 폴립' 진단을 받고 오는 5일 수술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5일부터 22일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 불참한다.
웨이크원은 "약 3주간 목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결정했다"며 "충분한 회복과 안정을 거친 뒤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성·가창 활동을 단계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엠넷 '보이즈 II 플래닛'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데뷔한 상현은 팀 회복을 거쳐 활동을 이어간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4일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UNBREAKABLE : 少年BEAST)'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