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안재현 기자 = # 늦은 밤, 스마트폰의 진동이 잠을 깨웁니다. 화면에는 '미사일 경보'가 떠 있습니다.
※ 실제 상황이 아닌 인터랙티브 체험입니다.
실제 미사일 경보가 울린다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와 비상계단, 창문과 건물 안쪽, 자동차와 가까운 대피시설. 일상에서는 무심코 내리던 선택이 재난 상황에서는 안전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대피 안내 이후의 5분을 직접 선택하며 따라가 보세요.
당신은 준비됐나요?
비주얼 뉴시스에서 참여형 인터랙티브 뉴스를 경험해 보세요. (https://visual.newsis.com/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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