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급 경력개방형 직위
13일까지 접수…10월 임용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해양수산부는 오는 13일까지 '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경력개방형) 직위에 대한 공개모집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은 관할 해역의 해양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증거조사, 심리 및 본안재결 등 해양사고에 대한 심판 업무를 수행하는 과장급 직위다.
이번 공모 절차는 인사혁신처를 통해 진행된다. 13일까지 서류 접수 후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선발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0월께 임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부 누리집,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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